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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lackJack
브루트포스 문제여서 경우마다 다 해보기 위해 3중포문으로 해결 오랜만에 자바를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자바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들을(List를 생성하는법, Scanner 입력 받는법 등) 까먹고 있었어서 까먹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. -
Decomposition
브루트포스 문제여서 N부터 시작해서 0까지 포문을 돌려 해결 전 문제보다는 자바에 조금은 익숙해졌지만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고 느겼다. 방학동안 열심히 해서 자바에도 익숙해지고, 문제해결 능력도 길러야겠다고 생각했다. -
MathClass
브루트포스 문제. 또한 같은 방식을 해결 -
WordStudy
기본적인 자바 문법을 사용해서 해결한 문제. 개발할떄에는 하나의 묶음 데이터를 테이블로 나누어 클래스나 레코드 형태로 처리했었기에 Map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 상태로 문제를 해결하여 생각해내는데에 시간이 더 걸렸다. 잊고있던 Map에대해 공부할 수 있었던 경험이었다. 앞으로도 부족한 자바 문법을 더 공부할 수 있을것 같다. -
Croatia
기본적인 자바 String 메서드와 for문을 사용해서 해결한 문제. 단순한 메서드 사용으로 풀릴 문제였지만 메서드가 기억이 나지 않아 크게 한바퀴 돌고온 문제였다. 메서드를 조금더 공부해야겠다. -
MetrixSum
쉽게 풀렸던 문제. 2차원 배열의 선언을 객체로 해야하는 부분에서 살짝 위험할뻔 했지만 금방 생각해냈다. -
GruopWord
String 메서드 중 subString의 인덱스 범위를 정확하게 알게되었다. 또한 예제에 나와있지 않았던 케이스까지 고려해야하다보니 돌고돌았던 문제.. 조금더 깔끔하게 푸는것을 목표로 잡아야겠다 -
GradeCalculator
문제 난이도가 높은편은 아니었지만 단순 계산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List에 적제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버렸어서 복잡하게 시작했던 문제. 또한 String의 equals 메서드 사용을 습관화해야겠다고 한번더 느꼈다. -
자연수 뒤집어 배열로 만들기
이 문제 또한 난이도가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StringBuilder의 개념을 처음 알게 되었고 공부를 하고 적용을 하는 과정을 거치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. 자바에 조금 익숙해진것 같았지만 아직 더 공부해야겠다고 느꼈다.
seoyunch/Coding
Folders and files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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